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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차서원이 호주에서 이상이를 애타게 찾아 헤맨다.
12월 1일 방송되는 SBS ‘찐친 이상 출발-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에선 배우 차서원이 첫 등장한다.
멤버들이 호주의 알려지지 않은 휴양지 ‘에얼리비치’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후발 주자로 출발한 차서원이 긴 비행 끝에 호주에 도착해 찐친들을 만나러 간다.
그러나 숙소에 멤버들은 없었고 그는 찐친들을 찾아 거리로 나섰다. 휴대폰에 있는 이상이의 사진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이 친구를 본 적 있나요?’라며 연신 질문하기도. 차서원은 이상이에게 “너를 이렇게 애타게 기다린 적은 없는 거 같다”라며 애절한 영상 메시지를 남기며 웃음을 유발한다고.
결국 차서원은 연락 두절된 멤버들 덕에 ‘나 홀로 여행’을 만끽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차서원이 합류하는 ‘딱 한 번 간다면’은 12월 1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SBS ‘찐친 이상 출발-딱 한 번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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