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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장윤정이 딸 하영의 청소 실력이 기가 막히다고 자랑했다.
4일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한국프로야구 레전드인 미국 아빠 니퍼트의 육아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두 아이와 함께 강원도 영월로 ‘촌캉스(시골+바캉스)’로 떠난 니퍼트는 식사를 준비하며 틈틈이 아이들에게 다양한 임무를 준다 첫째 라온에게 동생 라찬과 반려견 밤밤이를 챙길 것을 부탁하고 아이들이 직접 식사 도구를 나르고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장윤정은 “아이들이 의외로 일을 잘한다. 딸 하영이에게 청소를 시켰는데, 기가 막히게 해내더라”며 니퍼트의 육아법에 공감하는 한편, 아빠를 척척 도와주는 아이들의 모습에 김나영은 “우리 집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놀라움을 드러낸다고.
니퍼트 가족의 촌캉스가 공개되는 ‘물 건너온 아빠들’은 오는 4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물 건너온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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