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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 온 아빠들’ 인교진, 연예계 대표 딸바보 육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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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정윤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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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인교진이 딸바보 아빠의 자매 육아를 공개한다.  

오는 1월 1일 방송되는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서는 MC인교진이 한국 아빠로 출격해 8살 하은, 6살 소은 자매와 하루를 보내는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인교진은 “첫째 하은, 둘째 소은이가 서로를 향한 질투가 엄청나다”라며 “소은이가 언니를 따라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질투심이 생긴다. 매일 살얼음판을 걷듯이 눈치 본다”라고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특히 자매는 아빠 인교진과 엄마 소이현의 외모를 반반씩 닮은 귀요미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상회 아빠들의 미소를 부른다고. 장윤정은 첫째 하은이의 행동을 지켜보던 중 “연우도 저렇게 한다. 첫째들은 다 저렇게 하나 봐”라고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한다고 해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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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물 건너온 아빠들’ 육아 반상회에선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아빠들이 등장한다. ‘BBC 뉴스 아빠’로 화제를 모았던 미국 아빠 로버트 켈리와 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 기자 출신 엘리트 튀르키예 아빠 알파고의 육아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 아빠 인교진과 하은, 소은 자매의 육아 일상이 공개되는 ‘물 건너온 아빠들’은 오는 1월 1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 ‘물 건너온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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