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환혼’ 이재욱, 고윤정 눈동자서 ‘푸른꽃’ 봤다… “너 누구야?”[종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정윤정 에디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기억을 되찾은 고윤정이 이재욱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이재욱은 귀신의 습격을 받는 고윤정을 구해내고 “너, 누구야?”라고 물었다.

1일 방송된 tvN ‘환혼’에선 귀도에서 재회하는 낙수(고윤정 분)와 장욱(이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부연은 무덕의 기억이 제 것이며 자신이 낙수임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은 바.

그 앞에 나타난 ‘진짜 진부연’은 “당신 덕분에 폭주하지 않는 안전한 몸이 되었고 신력도 거의 회복됐습니다. 몸의 주인이 아닌 당신은 곧 떠나야 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혼란을 더했다.

결국 낙수는 “나 이제 너 못 기다려. 아주 중요한 기억을 찾았거든”이라는 말로 장욱을 밀어냈다.

이에 장욱이 “미리 말하는데 잃어버린 너의 기억 속에서 네가 어떤 사람이었던 나는 아무 상관없어. 무슨 기억이든 다 괜찮다는 거야”라며 의지를 보였으나 낙수는 “난 괜찮지 않아. 내가 찾은 기억 속에서 아주 많이 좋아한 사람이 있었거든”이라고 쓰게 말했다.

이어 “그 사람은 날 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해. 내가 그 사람한테 너무 큰 상처를 줘서 얘기할 수 없고 옆에 갈 수도 없어. 도저히 미안해서 네 옆에 있을 수 없어. 내가 정말 많이 좋아했었다”는 고백을 남기고 장욱을 떠났다.

그러나 낙수의 결단에도 장욱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난 그냥 네가 정신 못 차릴 만큼 좋아. 다시는 못 잡을 것 같은 손을 줬고 잠들지 못한 날 재워줬어. 그래서 난 더 이상 멈출 수가 없어. 이번엔 내가 너를 기다릴게”라며 여전한 애정을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한편 마의 이 선생이 우려한 건 진실을 알게 된 장욱이 몸의 주인인 진부연을 쫓아내고 낙수의 혼을 남기는 것이다.

경악하는 서율(황민현 분)에 이 선생은 “보통 인간이라면 하지 않아도 될 선택을 하는 고통이 장욱에게 주어지게 될 것이다”라며 안타까워했다.

그 시각 낙수는 자신을 살수로 만든 것도 모자라 이용하고 살해한 진무를 향한 복수심을 불태웠다.

진 씨 집안 장녀 진부연으로 진무 앞에 선 낙수는 방패를 넘기려는 진호경(박은혜 분)을 만류하고 “제가 증명해보이면 되겠습니까? 지킬 능력이 있으니 제가 증명해 보여드리면 되지 않겠습니까. 신력도 기억도 다 돌아 왔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진무는 “그럼 내가 한 번 너의 신력을 시험해보지”라며 웃고는 낙수를 악명 높은 귀도로 이끌었다.

진호경과 세자 고원(신승호 분)의 만류에도 귀도에 몸을 던진 낙수는 귀신의 습격을 받았으나 장욱에 의해 구출됐다. 푸른 꽃을 품은 낙수의 눈동자를 보며 “너 누구야?”라고 묻는 장욱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환혼’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 원지, 희말라야도 올랐는데...가비X하리무 상위 1% 텐션에 '멘붕' ('짐쌀라비움')
    • 공효진, 아동 성폭행범 출소에 날 선 눈빛...킬러와 엄마 역할 사이 '고민' ('유부녀킬러')
    • 유재석, 기록적 폭염 속…정준하에 분노 폭발 "향수 왜 이렇게 뿌려" ('놀뭐')
    • 개그계 구타 사라졌다더니…이상준, 장동민 말에 "왜 손찌검 하냐" ('독박투어')
    • '시샵' 유재석이 달라졌다? 역대급 럭셔리 코스에 '불신론자' 주우재도 "인정" ('놀뭐')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14살 연상 혼전순결 남자 연예인 결혼 발표
    •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생후 9개월 딸은 한국에 두고 아들과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 여배우 논란
    •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성폭행 당했다” 허위 신고자들 모두 전과자로 만든 전설의 여검사
    •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한국 대표 미녀배우, 29살에 사고로 전신마비 된 동생 공개

    추천 뉴스

    • 1
      최수영 "엄정화, 스태프에 늘 웃으며 인사...힘들어도 절대 포기 NO" [RE:뷰]

      이슈 

    • 2
      조정석 "두 딸, 요즘 악뮤에 푹 빠져...나만 보면 '소문의 낙원' 춤춰" [RE:뷰]

      이슈 

    • 3
      윤경호 "묵언 수행 중 생애 첫 팬미팅...팬이 준 편지 읽고 울었다" [RE:뷰]

      이슈 

    • 4
      톰 홀랜드, 韓 극장가 집어삼켰다…'오디세이'→'스파이더맨 4'와 박빙 대결

      영화 

    • 5
      '조폭 연루설→방송 하차' 조세호, 8개월 만 '침묵' 깼다…조용히 온라인 활동 재개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스타 

    • 2
      "하루 5천 원 벌었는데"…박보경→음문석까지 오랜 무명 견디고 기적처럼 빛 발한 ★들 [종합]

      스타 

    • 3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RE:뷰]

      이슈 

    • 4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이슈 

    • 5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