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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은주 기자] 신예 정한설이 ‘일타 스캔들’에서 열혈 형사로 활약했다.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정한설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배형사로 등장했다.
지난 28, 29일 방송된 ‘일타 스캔들’ 5, 6회에서는 이영민(유준 분)의 죽음으로 더 프라이드 학원과 녹은로 일대가 불안에 빠졌다.
경찰 내부에서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로 사건을 종결시키는 분위기였지만 배형사는 야근을 불사하며 사건을 파고 들었다.
쇠구슬과의 연관성을 추리해낸 배형사는 다른 사건 현장을 조사하던 중 우연히 희재(김태정 분)를 만나면서 극의 긴장감이 고조됐다.
정한설은 형사 캐릭터를 맡아 첫 등장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정한설은 지난 2021년 기획, 연출, 주연을 맡은 영화 ‘흩날리는 꽃잎처럼’을 교내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한 실력을 가졌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영화 ‘쇼미더고스트’,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등에 출연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신은주 기자 sej@tvreport.co.kr / 사진=매니지먼트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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