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이하늬가 ‘금수저 스타’로 꼽혔다.
27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날 때부터 남다른 금수저 스타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하늬의 탄탄한 집안은 이미 유명한 상황. ‘풍문단’ 기자는 “이하늬의 외삼촌인 문희상 의원은 과거 김대중 정부 초대 정무수석, 참여 정부의 청와대 비서실장을 역임했다”라며 “또한 이하늬의 아버지는 전 국가정보원 2차장을 지냈다. 한때 ‘이하늬의 매니지먼트를 하려면 아버지에게 검증받아야 한다’는 속설도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하늬의 집안이 의정부에서 유명한 땅 부자였다고. 기자는 “‘의정부에서 이하늬의 집안 땅을 안 밟고 지나갈 수 없다’는 풍문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하늬의 어머니는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 중이자 국가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이기도 하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가야금을 배운 이하늬는 언니, 어머니와 함께 KTX에서 울리는 가야금 곡을 연주한 이력도 지녔다.
홍석천은 “이하늬는 연기만 배우겠다고 런던에 갔던 사람이다. 날 때부터 금수저 아니면 못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채널A ‘풍문쇼’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