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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마더’가 3분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제대로 강타했다. 이보영의 양모 이혜영이 친모 남기애에게 따귀를 때린 것. 시청자들은 친모를 능가하는 양모의 기른 정에 감동했고, 친모의 안타까운 상황에 눈물을 흘렸다. 두 모성애의 대결에서 사실상 승자도 패자도 없었다.
이에 시청률에서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휘몰아쳤다. tvN 수목드라마 ‘마더’(정서경 극본, 김철규 연출) 6화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5.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
또한 tvN 타깃인 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2.0%, 최고 2.6%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마더’는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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