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한끼줍쇼’ 하하가 ‘무한도전’을 다시 외친다.
오는 20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편으로 꾸며진다. 하하 유병재 등이 밥동무로 나선다.
이날 ‘한끼줍쇼’에서 하하와 유병재는 오프닝 촬영을 위해 콩트를 펼친다. 하하는 자신의 노래 ‘키작은 꼬마 이야기’를 열창하고, 유병재는 ‘키다리 변신술’을 선보이는 것.
강호동은 3년 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췄던 하하를 보고 반가워하면서도 ‘유재석 오른팔’이라고 소개한다. 하하는 유재석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왔음에도 돌연 홀로서기를 선언, 모두를 의아하게 만든다.
특히 하하는 첫 벨을 누르고 “일요일엔 뛰는 사람이고, 토요일 직장은 잃었다”라며 독특한 소개를 한다. 이어 자신을 몰라보는 시민들에게는 전 직장(?) 구호인 ‘무한도전’까지 외치며 한 끼 도전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