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마이웨이’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을 볼 때 짠함을 느낄 때가 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 소유진과 성병숙은 백종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마이웨이’에서 성병숙은 “남편 복이 좋다”면서 소유진 남편 백종원을 언급했다.
성병숙이 “실제로 어떠냐”고 묻자 소유진은 “사업가다 보니까 일할 때는 다르다. 완벽주의자다. 가족과 함께 있을 때는 사람들이 모르는 달콤함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남편이 저보다 더 엄마처럼 아이들을 챙겨준다. 쉬는 날에는 아이들과 놀아주고, 음식도 만들어준다. 얄미울 만큼 완벽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유진은 “가끔 남편 뒷모습이 짠할 때가 있다. 차마 아는 척을 못할 때 있다. 그럴 때 괜히 과일 깎아서 가져다준다. 직접 물어보기에는 그렇고 얼마나 힘들까 싶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마이웨이’ 방송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