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이원근이 여심을 체포하는 파출소장으로 나섰다.
이원근은 방송을 앞둔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최강희(설옥 역)의 비공식 수사를 돕는 꽃미남 파출소장 역을 맡았다. 이원근이 맡은 홍소장은 경찰대를 갓 졸업하고 부임한 파릇파릇한 신출내기 파출소장.
3일 공개된 사진 속 이원근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심을 설레게 하는 꽃미남 경찰의 탄생을 예고한 것. 이원근이 맡은 홍소장은 극중 앙숙사이 권상우와 최강희의 사이에 낀 역할로 알려져 궁금증을 갖게 한다.
한편 ‘추리의 여왕’은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추리의여왕문전사, 에이스토리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