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외식 관찰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로 ‘먹방 안내사’를 예고한다.
강호동은 오늘(11일) 첫 방송될 SBS plus ‘외식하는 날’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여러 방송을 통해 연예계 대표 미식가이자 대식가로 활약 중인 그의 식(食)견을 들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먹방’에 일가견 있는 강호동이 스튜디오 안에서 스타들의 외식을 관찰하며 입담만으로도 리얼한 공감과 맛 표현, 그리고 자신만의 먹방 노하우까지 전한다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호동과 김영철의 MC 케미 또한 프로그램의 첫 방송을 기다리게 만드는 요소. 프로그램마다 출연진과의 찰떡 케미를 보여온 강호동이 말하지 않아도 척척 호흡이 맞는 김영철과 새 프로그램에서 만나 어떠한 시너지를 선보이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이에 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전해 온 강호동이 ‘외식하는 날’을 통해 선보일 ‘식견’에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외식하는 날’은 스타들의 외식을 엿보는 새로운 형식의 관찰 리얼리티 토크쇼. 강호동을 비롯해 박준형, 김지혜, 돈스파이크, 홍윤화, 김민기, 배순탁 등이 함께한다. 오늘(1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plu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