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조우종, 전현무가 MBC에서 조우했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조우종의 싱글라이프가 그려졌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조우종과 전현무는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전현무는 어색해하는 조우종에게 “나 역시 3년 전 느꼈던 기분이다. 카메라에 붙은 MBC 로고만 봐도 떨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혜진은 두 사람에게 “배신자”라고 독설을 내뱉어 폭소를 안겼다.
또 조우종은 “내가 전현무의 1년 직속선배다. 전현무라는 후배가 들어와서 처음엔 좋았다. 귀엽게 생겨서 예쁘고 굉장히 잘해줬다”고 전현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