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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그룹 B1A4 멤버들이 화려한 입담으로 ‘정오의 희망곡’을 들썩였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B1A4 멤버들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B1A4 멤버들은 서로의 소비 습관을 폭로했다. 멤버들은 산들에 대해 “충동 구매를 정말 잘한다. 거의 모든 물건들이 다 충동이다”고 밝혔다.
산들은 이를 인정하면서 “용돈 내에서는 그렇게 쓰지만, 그 외에는 부모님께 다 드린다. 부모님이 투자를 하고 계신다”고 털어놨다.
이어 바로는 제모를 한 사실을 고백했다. 바로는 “2년 전 쯤에 했다. 다리털 제모를 했다. 다섯번 정도 했다”면서 “너무 인상 깊었다. 하나도 안아프다”고 설명했다.
신우는 최근 결혼을 한 친누나를 언급했다. 신우는 “친누나가 결혼을 했다. 멤버들이 같이 가줬다. 축가를 부르는데 눈물이 터졌다”고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후 멤버들의 목격담이 쏟아졌다. 한 팬은 산들을 목격했지만 ‘우리 오빠 저렇게 생기지 않았다’고 발끈했다고. 산들은 “그때 피자를 먹고 있었는데 당황했다. 반이 남았는데 싸가야하나 걱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사랑을 받은 진영은 등장신이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진영은 “딱 봐도 강동원 선배님 신이더라. 비교될까봐 걱정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B1A4는 콘서트에 대해 “이번에 재밌는 콘셉트로 한다. 저희 콘서트가 재밌다”고 깨알 홍보를 하며 인사를 전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정오의 희망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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