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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성훈이 넘치는 카리스마로 남성미를 자랑했다.
성훈은 사전제작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 차진욱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사진에서 성훈은 상남자의 매력이 물씬 풍겼다.
‘애타는 로맨스’ 제작진은 “전대미문의 경영 위기를 맞은 대복그룹의 다크호스로 입성, 눈부신 업적들을 일구어내고 총괄본부장으로 등극한 인물이다.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살짝 걷어 올린 소매로 일하는 남자의 섹시함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는 능글남 성훈과 25년 모쏠인생 송지은(이유미 역)이 한 순간의 이끌림에 하룻밤을 함께 보낸다. 그렇게 3년이 지난 후 워커홀릭 까칠 본부장과 그의 사내 식당 신참 영양사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낼 로맨틱 코미디다. 사전제작 드라마로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올 상반기 편성을 앞두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가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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