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김과장’ 남궁민이 TQ그룹 비리를 찾으려 고군분투했다.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박재범 극본, 이재훈 최윤석 연출) 16회가 16일 방송됐다.
이날 ‘김과장’에서 김성룡(남궁민)은 감사 꼬투리를 잡기 위해 머리를 썼다. 경리부에게 이 모든 것을 공유, TQ그룹 비리를 찾으려 손잡았다.
김성룡의 지시에 따라 윤하경(남상미) 추남호(김원해) 이재준(김강현) 원기옥(조현식) 빙희진(류혜린) 선상태(김선호) 박명석(동하) 등은 바쁘게 움직였다. 직접 실사를 다니기 시작한 것. 서류상에만 있는 허위 부지를 찾아 나서기도 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김과장’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