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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훈남정음’ 남궁민과 황정음의 로맨스가 폭발한다. 두 사람이 가까워지면서 심쿵 스킨십을 연달아 선보는 것.
14일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훈남정음’(이재윤 극본, 김유진 연출, 몽작소 51K 제작) 측은 훈남(남궁민)과 정음(황정음)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될 ‘훈남정음’ 13, 14회에서는 훈남과 정음이 서로의 곁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로에 대한 마음을 조심스럽게 확인, 가슴 떨리는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펼쳐질 예정.
먼저, 훈남은 스카프로 정음을 설레게 만든다. 훈남의 기습적인 스킨십은 포옹으로 이어진다. 물 트라우마가 있는 정음이 겁에 질린 듯한 모습을 보이자 훈남은 따뜻하게 안아준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점차 서로를 향한 마음이 커져가고 있는 훈남과 정음. 갈수록 뜨겁게 점화되고 있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더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렇듯 훈남과 정음의 로맨스가 시작되면서 극 재미도 한층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매회 가슴 떨리는 장면들이 나오면서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가 내린다는 후문이다.
한편 ‘훈남정음’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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