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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별별톡쇼’ 황현민이 수입차 업체의 사과를 받아내겠다고 했다.
황현민의 심경 고백은 10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를 통해 공개 됐다.
이날 ‘별별톡쇼’에서는 황현민의 외제차 갑질 논란을 집중 조명했다.
현재 수입차 업체와의 상황에 대해 황현민은 “(수입 차 업체)회사로부터 내용증명이 날아왔다. 합의 보자는 것이 아니라 고소하겠다는 것이었다. 이걸 가지고 또 무슨 일이 벌일지 겁난다”고 말했다.
특히 황현민은 “(아내가)이것 때문에 7개월 동안 스트레스 받고 하다가 (갑질 논란)방송 나가고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 (아내가)지금 병원에 갔는데, 입원 시키고, 면회하고 왔다”고 알렸다.
이어 “제가 한 행동은 두말할 것 없다. 그것에 대해 처벌을 받든, 욕을 먹든, 질타를 받든 감내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억울한 거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재판에 이겨서라도 (수입 차 업체의) 사과를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조선 ‘별별톡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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