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양치승 트레이너가 성훈을 언급했다.
오늘(23일) 오후 방송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양치승 트레이너가 출연했다.
이날 양치승 트레이너는 “방송 섭외가 많지는 않다. 일주일에 1~2개 정도”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그 정도면 많은 거다. 우리 동기들도 놀고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양치승 트레이너는 “나는 스포테이너를 꿈꾼다. 강호동, 서장훈 중간 정도. 롤모델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성훈과는 자주 못 만난다. ‘나 혼자 산다’로 키워놨더니, 해외 스케줄도 많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BC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