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김새론이 방화 현장에 갇힌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김새론을 ‘레버리지’ 팀이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을 높인다.
15일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측이 공개한 9, 10화 예고편에는 위험에 빠진 고나별(김새론 분)과 김인숙(이용녀 분), 그리고 요양원 입소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하실에 갇혔던 백종구(장광 분)가 황수경(전혜빈 분)과 극적으로 재회하나다. 그를 가뒀던 아들 백인호(신승환 분)가 역으로 지하실에 감금된 데 이어 요양원 내 가스가 누출돼 긴장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고나별 어디 있어?”라는 걱정스런 로이 류(김권 분)의 목소리와 함께 “지금 가스 누출 되고 있어. 지금 빨리 나가야 할 것 같아”라며 다급하게 움직이는 정의성(여회현 분)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다.
잠든 요양원 입소자들과 인숙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나별의 모습까지 연이어 담겨 위기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당장이라도 가스 폭발이 일어날 것 같은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인 나별이 인숙과 함께 요양원을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동명의 원작 미국 드라마 ‘레버리지(LEVERAGE)’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제공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