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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섹션TV’ 개띠 스타들의 관상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개띠 스타들의 관상을 살펴봤다.
이날 ‘섹션TV에서 70년생 개띠 강호동, 박명수, 김구라에 따르면 기가 세서 조합이 어렵다. 관상가는 김구라가 올해 가장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강호동은 70세까지 활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관상을 가졌다. 김구라는 불행을 극복하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결혼운은 내년에 들어온다.
수지, 설리, 혜리는 94년생 개띠. 수지는 명예에 돈이 따라오는 운이다. 설리는 끼를 발산하지 못하면 견디지 못하는 성향을 가졌다. 올해는 구설수 없이 무난하게 지나갈 거라고. 특히 설리가 가장 연예인 관상이다. 결혼운이 좋은 사람은 수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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