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김영광의 슈트핏이 ‘초면에 사랑합니다’ 본방 사수 욕구에 불을 지필 전망이다.
김영광은 오는 6일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김아정 극본, 이광영 연출)에서 완벽한 일처리 능력과 까칠미를 동시에 지닌 문제적 보스 도민익으로 분해 시청자와 만난다.
극중 도민익은 어른남자의 섹시함과 아이같은 순수함을 입체적 매력을 지닌 인물. 본부장이라는 직함에 어울리는 눈 호강 슈트 핏으로 여심을 제대로 파고들 예정이다.
4일 공개된 촬영장 사진에는 벌써부터 눈을 호강시키는 도민익(김영광)표 슈트 룩이 담겼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리피스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의 모습은 마치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을 연상케 한다.
특히 냉미남과 온미남을 오가는 극과 극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더욱 상승시킨다. 과연 그가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담당하는 비서 정갈희(진기주)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문제적 보스 도민익과 이중생활 비서 정갈희의 아슬아슬하고 새콤달콤한 로맨틱 코미디를 그리는 드라마. 오는 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