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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러블리즈 이미주가 연예인이 안 됐으면 유치원 선생님이 됐을 거라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주는 라디오에서 “어제까지 많이 먹어서 결심했다. 나는 마음먹으면 잘한다”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결의를 불태웠다.
이어 “나중에 다시 ‘컬투쇼’ 나오면 ‘살이 왜 이렇게 빠졌어?’라는 소리가 나오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미주는 “연예인이 안 됐으면 무엇을 했을까”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연예인 되고 나서 이 말을 제일 많이 들었다. 유치원 선생님이 어렸을 적 꿈이었다. 아기들이랑 같이 놀면 이 텐션으로 놀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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