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7일의 왕비’ 박민영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31일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최진영 극본, 이정섭 연출) 1회에가 전파를 탔다.
이날 ‘7일의 왕비’에서 신채경(박민영)은 단두대로 끌려갔다. 이를 본 백성들은 “가엾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앞서 신채경은 이역(연우진)을 찾아갔다. 이역은 신채경을 반가워하며 안았다. 하지만 신채경은 은장도를 빼들며 눈물 흘렸다.
이역이 신채경의 칼을 막았다. 신채경은 “당신을 죽였어야 했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7일의 왕비’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