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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한끼줍쇼’ 엑소 수호와 찬열이 밥동무로 활약한다.
오는 12일 방송될 JTBC ‘한끼줍쇼’ 여름특집 2탄 제주도 편에는 엑소의 수호와 찬열이 밥동무로 출연한다.
이날 ‘한끼줍쇼’에서 이른 아침 제주도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김포공항에서 만난 이경규와 강호동은 오프닝 시작과 동시에 밥동무를 찾기 시작한다. 이미 보도를 통해 밥동무를 확인한 강호동은 이경규에게 ‘대한민국 유행의 중심’, ‘으르렁’과 같은 힌트를 줬고, 이경규는 눈치 챘다는 듯 다른 가수의 이름을 크게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수호와 찬열은 제주도에서 버스 터미널 매표소 직원으로 완벽히 변신한 후 규동형제를 기다린다. 수호는 버스표를 구하는 규동형제에게 “지금 티켓이 없는데 택시 타고 가야될수깡”이라는 어설픈 제주도 방언으로 허무하게 들킨다.
제주도에서 만난 규동형제와 수호, 찬열은 본격적인 한 끼 도전에 앞서 ‘숟가락 찾기’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엑소는 바닷가 한 가운데서 라이브로 ‘으르렁’을 부르며 춤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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