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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구해줘! 홈즈’ 김숙, 노홍철, 이상우가 한국으로 온 미국인 가족의 집 구하기에 나선다.
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소설가로 활동 중인 의뢰인에게 적합한 집을 찾는 과정이 공개된다.
4인 가족으로 구성된 의뢰인은 방 3개와 반려동물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작은 베란다, 아이들 학교 주변을 희망했다. 또한, 보증금 0원에 월세 5천 달러(약 6백 만 원)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덕팀 김숙과 노홍철, 그리고 이상우가 나섰다. 이들은 먼저 한남동 유엔빌리지를 방문했고, 화려한 인테리어를 갖춘 매물을 발견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코디들은 “이사 가고 싶다”고 반응했다.
이어 덕팀은 용산구에 위치한 초고층 주상 복합 매물을 선보였다. 영화 ‘미녀와 야수’의 무도회장과 닮은 거실과 대리석으로 꾸며진 주방, 호텔 스위트룸 급 화장실, 통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 뷰로 구성됐다.
자세한 이야기는 1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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