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숏터뷰’ 양세형이 막강 입담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정규 편성은 가능할까.
3일 방송된 SBS ‘양세형의 숏터뷰’(이하 숏터뷰)에서 양세형은 추자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숏터뷰’는 양세형이 이 시대 가장 핫한 인물을 만나는 짧고, 재미있고, 핵심적인 인터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 지상파 프라임 시간대에 디지털 콘텐츠가 편성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선 양세형은 추자현을 만났다. 우효광의 프러포즈를 패러디, 추자현을 놀라게 만들었다. 깨알 같은 양세형의 재치가 돋보였다.
이어 양세형은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다. 추자현은 서운해 했지만 양세형은 굴하지 않았다.
특히 추자현은 “우효광 열풍에 대해 알고 있다. 감사하다”면서도 “사실 실제로는 애정표현이 더 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기가 많은 것에 대해 둘 다 너무 자만해질까 걱정 된다”고 덧붙였다.
콩트를 할 때도 양세형은 추자현을 당황케 했다. 추자현의 중국어를 재치 있게 해석, 폭소를 유발했다. 추자현도 굴하지 않고 중국어를 이어나가 재미를 더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양세형의 숏터뷰’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