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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연애의 참견3’ 한혜진이 군인 남자친구의 SNS에서 발견한 음담패설로 사연을 보낸 고민녀의 후일담을 듣고 “웃음이 계속 나온다”고 말한다.
한혜진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이하 ‘연애의 참견3’)에서 이같이 말하며 고민녀에게 조언을 펼친다.
이날 고민녀는 “방송 후 남자친구의 어머니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주우재는 “‘연애의 참견’ 최초 후후일담 가시죠”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고민녀는 지난달 21일 방송된 ‘연애의 참견3’를 통해 군대 간 남자친구의 SNS에서 발견한 음담패설에 대한 사연을 보내왔다. 당시 고민녀가 처한 상황에 대해 설전을 벌였던 한혜진, 주우재 등은 후일담이 도착했다는 소식에 어느 때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연애의 참견 시즌3’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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