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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조선로코-녹두전’ 장동윤이 세상 발칙하고 도발적인 여장남자로 변신했다.
2일 KBS2 ‘조선로코-녹두전’ 측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전녹두(장동윤 분)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캐릭터 티저 영상 속 전녹두는 입술을 칠하고 쪽진 머리에 비녀를 꽂으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전녹두는 미스터리한 과부촌에서 살아남기 위해 능청스런 매력을 뽐냈다. 특히, 동동주(김소현 분)와의 티격태격 케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다. 장동윤이 연기하는 전녹두는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과부로 변장해 금남의 구역에 입성하게 되는 인물이다.
‘조선로코-녹두전’은 오는 9월 3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조선로코-녹두전’ 예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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