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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가수 헨리가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나혼자 산다’ 출연 당시 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영화 ‘안녕 베일리’에 주연을 맡은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틀 전 헨리와 홍대 데이트를 다녀왔다고 밝힌 캐서린 프레스콧은 “한국 음식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달 MBC ‘나혼자 산다’에서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의 한국 여행이 그려졌다. 이때 캐서린 프레스콧의 남자친구 소식에 헨리는 입을 다물지 못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헨리의 표정을 기억하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캐서린 프레스콧은 “봤다. 매우 웃겼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에 헨리는 “‘와우’ 감탄사였다가 점점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 표정이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본격연예 한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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