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삼시세끼’ 윤균상이 일을 냈다. 뱃놀이의 핵심인 튜브를 터뜨린 것.
1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선 윤균상 이서진 에릭의 득량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뱃놀이에 앞서 에릭이 섭외한 특별게스트는 바로 홍학 모양의 튜브다. 그런데 바다로 이동 중 윤균상의 몸 아래에서 튜브가 터지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에릭과 윤균상이 비통한 비명을 지른 가운데 이서진은 배를 잡으며 폭소했다.
윤균상은 튜브를 향해 “아, 불쌍해. 미안하다‘라고 사과를 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