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트와이스가 9관왕을 달성했다. 1위 수상 소감으로 마지막 무대를 선사한 선배 씨스타를 언급해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싸이 ‘I LUV IT’, ‘New Face’, 트와이스 ‘시그널’이 1위 후보에 올라 트로피 대결을 펼쳤다. 1위는 트와이스의 품으로 돌아갔다.
트와이스는 수상 소감을 전하며 “씨스타 선배님들 멋있으셨다”고 인사했다. 소유는 눈물을 글썽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웃는 모습으로 팬들에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인기가요’에서는 아스트로, 효연, 에이프릴, 투포케이의 컴백 무대가 꾸며졌다. 또한 엘리스, 그레이시의 데뷔 무대까지 펼쳐졌다. 특히 씨스타의 마지막 무대가 감동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씨스타, 빅스(VIXX), 세븐틴, 트와이스(TWICE), 효연, 아이콘(iKON),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 SF9, 투포케이, 맵식스, 모모랜드, 엘리스(ELRIS), 그레이시(G-reyish)가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