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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슈퍼TV2’ 이특이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XtvN 예능프로그램 ‘슈퍼TV 시즌2’(이하 슈퍼TV2)에서는 려욱의 군 제대를 앞우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뭉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슈퍼TV2’에서 신동과 예성, 그리고 희철은 제주도로 향했다. 이특 은혁 시원 동해 등은 려욱의 전역식 현장에 갔다.
이특은 “오늘은 7월 10일 슈퍼주니어 막내 려욱이 제대 날”이라고 알렸다. 이어 “잠을 못 잤다. 내가 더 설레더라. 군필자만 아는 전날 기분이 있다”고 덧붙였다. 은혁도 동의했다.
시원이 “형은 슈퍼주니어 멤버들 군에 있을 때 다 갔던 것 같다”고 하자 이특은 “그렇다”며 미소 지었다. 시원은 “멤버들을 위해 군 행사 진행한 적도 있지 않았느냐”며 궁금해 했고, 이특은 “그렇다. 뒤에서 멤버들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XtvN ‘슈퍼TV 시즌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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