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왕은 사랑한다’ 오민석이 등장할 때 마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오민석은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송지나 극본, 김상협 연출)에서 고려의 야망남 송인 역을 맡아 악역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송인은 왕원(임시완), 은산(임윤아), 왕린(홍종현)과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강렬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눈빛, 표정까지 무엇 하나 흠 잡을 데 없이 송인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그려내며 인생캐릭터를 만났다는 호평까지 이어지고 있다.
‘왕은 사랑한다’가 전개될수록 오민석은 점점 더 악랄함을 드러내며 극의 긴장감을 선사 하고 있다. 다음 회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왕은 사랑한다’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