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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장희진이 늦은 기상으로 세수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장희진의 홀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장희진은 혼자 삼겹살을 먹을 정도로 소탈한 일상을 소개했던 바.
이날 장희진은 늦은 기상으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부지런히 양치를 시작한 장희진은 얼굴에 물만 약간 묻힌 채로 세수를 마쳤다. 이른 바 고양이 세수.
장희진은 “급할 때는 세수를 저렇게 한다”고 수줍게 웃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SBS ‘살짝 미쳐도 좋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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