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오창석이 윤소이를 두고 떠났다.
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선 태양(오창석)이 연인 시월(윤소이)에 ‘잠시만 안녕’을 고하는 면이 그려졌다.
양심고백 후 양지그룹의 마수로부터 몸을 숨기고자 한 것. 시월이 동행하려고 하면 태양은 그녀가 잠든 사이 몰래 집을 나왔다.
태양은 ‘얼굴 보면 발이 안 떨어질 것 같아서. 네가 담근 김치는 내가 맛있게 먹을게. 조금만 기다려. 김치 떨어지면 바로 올게’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기는 것으로 지극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시월은 “얼른 와. 너 없으면 나야말로 깜깜해. 너야 말로 내 태양이니까”라며 웃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