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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마지막 영업 성공할까…소갈비찜까지 호평 세례

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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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호평이 이어진다. 이에 마지막 영업까지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0일 방송될 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7회에서는 알베르토의 고향 이태리 미라노 최초 한식당 마지막 영업기가 펼쳐진다.

정신없던 4일 차 점심 장사가 끝난 후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셰프 3인방과 알베르토 크루는 마지막 저녁 장사에 돌입한다. 데이비드는 아쉬운 마음에 “이오순 대박 외치자”라며 파이팅을 제안한다. 이에 다 같이 힘차게 외치며 마지막 장사 준비를 시작한다.

그들은 마지막 장사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실력을 발휘한다. 홀마스터 안토니오와 마테오는 신메뉴로 추가된 소갈비찜 홍보를 열심히 한다. 루카와 프란체스코 등은 주방에서 셰프 3인방의 훌륭한 요리 보조가 된다. 

손님들은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징어순대뿐만 아니라, 소갈비찜에 대한 호평을 늘어놓는 등 성공적으로 한식당 영업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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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 종료되자, 셰프 3인방과 알베르토 크루는 시원섭섭한 마음에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영업 내내 샘 오취리와 티격태격하며 우정을 쌓았던 루카는 작별의 아쉬움에 샘과 뜨거운 포옹을 나눠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알베르토는 영업 내내 힘든 기색 없이 장사를 도와줬던 크루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태리 오징어순대집’은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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