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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연정훈부터 라비까지 서로를 향한 속마음을 담은 ‘1박 2일 시즌4’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KBS 2TV ‘1박 2일 시즌4’ 측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가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의 첫인상을 평가하고 있다.
연정훈은 김종민에 대해 “‘1박 2일’의 산증인이고, 필요 존재”라며 의지하려고 했고, 김종민은 역으로 연정훈에게 맏형으로서 이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첫 예능 고정 출연인 김선호를 향한 평가가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은 “제가 초반에는 약간 예능 간병인 같은 역할을 해야 하지 않나”라며 그를 향한 우려와 애정이 섞인 평을 남겼다.
맏형 연정훈과 막내 라비의 소감도 인상 깊었다. 라비는 “사실 도둑님으로…”라며 조심스레 연정훈의 첫인상을 고백해 폭소케 했다.
‘1박 2일 시즌 4’는 오는 12월 8일 첫 방송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1박 2일 시즌4’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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