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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나 혼자 산다’의 세 얼간이 이시언, 기안84, 헨리가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다.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세 얼간이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얼간이 이시언, 기안84, 헨리가 어색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이는 세 사람이 가족사진을 남기기 위해 사진관을 방문한 모습이다. 특히 이들의 어색한 표정은 가족사진 콘셉트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는 것이라고.
이날 이시언은 “한국 전통 포즈가 있다”라며 정석 포즈들을 제안한다. 이후에는 헨리가 현역 아이돌답게 무한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사진 속에는 독특한 헨리의 아이디어 중에서도 ‘나쁜 남자’ 콘셉트에 맞춰 이시언이 대배우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기안84는 찍은 사진들을 찬찬히 보더니 “선생님 안면 윤곽도 줄일 수 있나요?”라고 말하며 간곡히 보정 요청을 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기안84의 최종 사진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웃음이 저절로 나오는 세 얼간이 이시언, 기안84, 헨리의 가족사진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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