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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인기가요’ 트와이스가 1위를 차지했다. 1위 트로피를 추가하며 4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블랙핑크 지수, NCT 도영,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지코는 GOT7 진영 대신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 블락비, EXID, 세븐틴,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NRG, 소나무, 빅톤, JBJ, 구구단, VAV, 김소희&피에스타 예지, GATE9 등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슈퍼주니어, 블락비, EXID, 세븐틴,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구구단, 소나무, NRG, 빅톤, VAV 등 무려 10팀이 컴백해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인기가요’ 1위 후보는 에픽하이 아이유 ‘연애소설’과 멜로망스 ‘선물’, 그리고 트와이스 ‘라이키(likey)’. 투표 결과, 트와이스가 1위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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