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가수 배기성이 띠동갑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배기성은 2일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기성은 46세의 예비신랑. 스튜디오에서 청첩장을 배포하며 그는 “이래야 신부가 도망을 못가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C 김원희는 우연히 배기성의 예비신부를 본 적이 있다며 “아내가 밑지는 느낌이었다. 키도 크고 너무 아름다운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 말대로 웨딩사진 속 배기성의 예비신부는 모델포스를 뽐내는 아름다운 여성. 이에 출연자들은 감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SB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