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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의 냉장고에서 의문의 초콜릿이 발견됐다.
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국가대표 9회 선발의 역사를 보유한 곽윤기의 냉장고가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윤기 선수의 냉장고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쇼트트랙 강국’ 대한민국에서 국제대회보다 어렵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 무려 9번이나 발탁될 수 있었던 비결과 식성을 낱낱이 공개했다.
곽윤기는 “내가 집에 있을 때와 없을 때 냉장고가 정말 다르다”며 속재료를 설명했다. 그 속에는 소고기, 돼지고기 등 각종 육류와 해산물은 물론, 곽윤기가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을 때부터 해외 경기를 나갈 때마다 챙겨간다는 특별한 음식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냉장고에서는 “윤기오빠”라며 하트가 적힌 초콜릿이 발견돼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빙상계의 아이돌’ 곽윤기의 입담과 초콜릿의 진실은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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