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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선 임신 중인 홍현희가 D라인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장영란은 “축하한다. 만삭 화보를 찍었더라”고 말문을 열었고 홍현희는 “찍은 적이 없다”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했다. 이에 장영란은 홍현희의 만삭 화보 사진을 봤다고 밝혔고 이어 남편 제이쓴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현희이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홍현희는 “오해다. 만삭 사진이 아니라 결혼하고 1년 안에 찍은 신혼 초의 사진이다. 똥별이(태명)가 아닌 갈비탕 두 그릇을 먹고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지금이 더 날씬하다”라며 당시 최고 몸무게를 찍었을 때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름다운 D라인을 깜짝 공개했고 출연자들은 “예쁘다” “그 안에 똥별이가 있는 거냐”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원인불명으로 9년째 구토하는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금쪽같은 내새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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