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스위치’ 장근석이 불곰을 찾았다.
11일 방송된 SBS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에서는 사도찬(장근석)이 마약 사건 수사를 맡은 모습이 그려졌다.
사도찬은 대통령의 행렬을 막고, 모아이상을 깨트려 마약이 운반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로써 마약 사범인 외교관 최상현은 검거됐다.
이어 사도찬은 금태웅(정웅인)을 찾아갔다. 사도찬은 금태웅의 사무실에서 모아이상을 봤다면서, 덕분에 가짜 같아 보이는 모아이상을 깨트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도찬은 금태웅이 마약 사건과 관련 있을 것이라고 의심했다. 금태웅은 특유의 너스레를 떨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마약 사범 검거를 인정 받아 사도찬과 오하라(한예리)는 마약 수사 전담반이 됐다. 백준수(장근석)가 뒤에서 조종했고, 사도찬은 아바타로 행동했다. 그러한 가운데, 백준수는 사도찬이 왜 자신의 아바타 짓을 하는지, 목적이 무엇인지 궁금해했다.
마약 수사망이 좁혀져 오자, 최정필(이정길)은 불안에 떨었다. 이에 검사장 정도영(최재원)을 소환했고, 그는 해결책을 마련했다. 최상현에게 마약 운반을 시킨 것은 대통령이라고 말하게 하고, 언론 플레이를 한 것.
금태웅은 최상현을 빼돌리려고 했다. 그러나 수를 먼저 읽은 사도찬은 이를 이용, 배후 잡기에 나섰다. 그결과 의문의 남성에 다다랐고, 사도찬은 “찾았어, 불곰”이라면서 목적을 달성한 모습을 보였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화면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