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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땡철이 어디가’ 노홍철이 ‘가위바위보’ 게임에 승리하며 럭키 가이가 된 사연이 베일을 벗는다.
12일 방송될 TV조선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이하 땡철이 어디가)에서는 김영철과 노홍철, 그리고 김희철이 일본 후쿠오카의 대표 지역 시장 ‘쿠루메 시장’을 방문한다.
이날 ‘땡철이 어디가’에서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가득한 시장을 보고 땡철이들은 가위바위보 게임을 한다. 손님과 상인이 각각 ‘가위바위보’가 그려진 종이를 내어 상인을 이길 경우 손님에겐 선물이 주어지는 게임.
내기를 좋아하는 노홍철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노홍철이 연속적으로 비기며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하고 있을 때, 김희철은 빠른 눈치로 시장 상인들의 상술을 완벽하게 간파한다. 이후 김희철은 노홍철에게 게임의 룰을 알려주며 어시스트를 시작한다. 노홍철은 결국 최종 관문까지 통과하며 승리를 거둬 선물을 받는다.
쿠루메 시장을 구경하던 땡철이들은 또 다른 게임을 통해 ‘자정까지 막내 되기’를 건 내기를 제안한다. 깜짝 놀랄만한 의외의 결과가 나온다.
한편 ‘땡철이 어디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조선 ‘땡철이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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