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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서울메이트2’ 키와 파리지앵 메이트 3인방의 뉴트로 감성 투어가 펼쳐진다.
11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시즌2’(이하 서울메이트2) 14회에서는 키가 준비한 강화도 여행 마무리 코스가 전해진다. 뉴트로 감성 가득한 카페부터 키의 단골 통닭집까지 옛날 감성 가득한 투어를 예고, 기대를 모은다.
앞서 루지 체험, 솥뚜껑 삼겹살 등 안내하는 코스마다 연일 화제 폭발인 키의 강화도 투어의 다음 코스는 뉴트로 감성 투어. 키는 위시리스트 속 유독 카페 방문을 원했던 파리지앵 메이트들을 위해 옛 방직공장을 빈티지 카페로 재탄생시킨 뉴트로 감성 핫플레이스로 안내한다. 옛날 모습 그대로 보존해 놓은 추억의 버스, 공중전화 부스 등 인증샷 욕구부르는 곳에서 네 명의 훈남들은 포즈 장인에 등극했다는 후문. 추억의 두더지 게임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도 기대가 모아진다.
이후 키의 단골 통닭집으로 향한다. 메이트들은 바삭바삭한 옛날식 통닭과 새콤달콤 골뱅이 무침 조합에 흠뻑 빠진다. 키가 “한국에서 먹은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이라는 질문에 메이트들이 만장일치로 답한 음식은 무엇일지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필리핀에서 둘째날을 맞은 김숙과 산다라박은 쌍둥이와 쌍둥이 엄마를 위해 아침밥을 준비한다. 특별히 쌍둥이를 위해 얻어온 믿고 먹는 이영자 추천의 누룽지와 각종 밑반찬, 쌍둥이가 한국에 왔을 때 찜질방에서 먹었던 치즈 라면까지 필리핀에 한식 아침밥상이 차려질 예정.
특히 산다라박과 김영철의 필리핀 방송국 정복기가 공개된다. 첫날 점심식사 자리에서 산다라박의 즉석 제안으로 김영철의 필리핀 방송 데뷔가 성사된 것. 데뷔 21년차 김영철은 신인의 마음으로 되돌아가 매니저나 헤어·메이크업 스텝 한 명 없이 직접 소품을 들고, 보는 사람마다 적극 자기PR에 나서는 등 아침부터 ‘투머치 컨디션’을 보인다.
또한 방송국에서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뽐낸 필리핀 슈퍼스타 산다라박은 김영철의 필리핀 데뷔를 적극 지원, 방송국 국장과 필리핀의 디바 레진 벨라스케스, 필리핀 최고의 안무가 등을 소개시켜 줘 눈길을 모을 전망이다.
‘서울메이트2’ 스튜디오에서 즉석으로 김숙, 김준호, 산다라박, 키가 한 마음 한 뜻으로 김영철의 몰래카메라를 기획해 끝까지 눈길을 뗄 수 없을 전망이다.
한편 ‘서울메이트2’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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