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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스테이씨가 뉴욕 타임스퀘어의 큰 전광판에 자신들의 뮤비가 실렸다고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루나솔라의 멤버 지안과 이서, 그리고 스테이씨의 수민과 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루나솔라의 신곡 ‘DADADA’가 이탈리아에서 20위, 터키 4위, 콜롬비아에서 무려 1위를 달성했다”라며 “뉴욕의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뮤직비디오 영상이 나왔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지안은 “내가 꿈이 있다. 미국에 있는 큰 전광판을 좋아한다. 그런데 우리가 거기에 실려서 사진까지 찍혔다. 기회가 되면 직접 가서 사진을 찍고 싶다”라며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말했다.
또한 김신영은 스테이씨에게 ‘전원 센터돌’이라는 수식어를 언급했다. 수민은 “멤버 각자의 매력이 강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수민은 연습생을 때려치고 싶을 때가 있냐는 질문에 “연습생 생활을 5년 동안 했다. 작년 말에 데뷔를 했는데 작년 초에 때려치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은 행복하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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