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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추상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추상미는 “10년 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다”라고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서 대중에게 근황을 전했다.
추상미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연출작인 ‘폴란드로 간 아이들’로 찾았다. ‘폴란드로 간 아이들’은 와이드 앵글-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초청됐다.
추상미는 “많은 분이 어디서 뭐하냐고 물어보신다. 한 아이를 키우면서 영화감독으로 전향했다. 신인 감독이다”라고 밝혔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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