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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이 독일인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방송된 가운데 독일 출신 다니엘 등이 출연했다.
이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은 “한국 거주 9년차다. 2008년도에 왔다”고 말했다.
MC 김준현이 “독일인하면 딱딱할 거 같다는 이미지가 있다”고 하자 알베르토도 “독일에 대한 이미지는 딱딱하고 재미없고 어둡고 생각이 많다. 제가 3개월 정도 독일에서 살아봤다. 이미지와 다르다. 부드럽다”고 말했다.
특히 다니엘은 “안 좋게 말하면 재미없는 거 맞다”고 셀프 디스, 웃음을 자아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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