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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이 맛 없다는 아이들의 반응에 크게 당황했다.
2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찍박골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레이스는 이서진이 만든 새우 완자탕을 먹다가 “맛이 없어”라고 말해 이서진을 당황케 했다. 이에 이승기는 무엇을 넣었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국물을 낼 때 파슬리 등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이때 브룩이 새우 완자탕을 먹다가 뱉으며 “못 먹겠다. 맛이 없어”라고 반응해 이서진은 식은 땀을 흘렸다.
이를 지켜본 이정헌은 “맛이 없으면 빨리 먹으면 돼”라고 해결책을 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리틀 포레스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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