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채영의 개그를 따라했다가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의 무반응에 당황했다.
2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트와이스의 나연, 지효, 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붐은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아시아급 노잼이라는 분이 있다고 들었다”고 묻자, 채영이 자진해서 손을 들었다. 그는 “저는 분명 웃긴데 아무도 웃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나연은 “하트 의상을 입고 있으면 ‘언니 하트하트 핫걸’이라고 한다”며 채영의 개그를 흉내냈고, 멤버들은 당황했다. 이에 나연은 난감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신동엽은 “나연이는 흉내냈을 뿐인데, 괜히 잘못한 사람이 됐다”고 반응했고, 혜리는 “정말 아무도 리액션을 안 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또한 트와이스와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은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노래를 듣고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